구미에서 만난 현역 시니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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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서 만난 현역 시니어들!
“나이는 숫자일 뿐,
현역은 태도입니다.”
요즘 저는 구미에서
나이보다 훨씬 젊게 살아가는
멋진 시니어들을 자주 만나고 있습니다.
77세의 나이에
AI 관련 특허 4개를 보유한 분.
74세의 나이에
음식점 창업에 도전한 분.
그리고 30년 넘게 개인택시를 운전하며
여전히 현장을 누비는 74세의 베테랑 기사님.
또 한 분은
만 74세의 나이에도 개인택시를 운전하며
“나는 80세까지 현역으로 살겠다”고 말합니다.
이분들을 만나면서
저는 한 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나이를 결정하는 것은
주민등록증에 적힌 숫자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려는 마음,
무언가에 다시 도전하는 용기,
그리고 아직 할 일이 있다는 생각.
어쩌면 이것이
사람을 현역으로 살아가게 하는 힘인지도 모릅니다.
저 역시 AI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전에는 몰랐던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어렵고 낯설었습니다.
지금도 새로운 기술 앞에서는
머리가 복잡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하나씩 배우고,
직접 해보고,
실패도 하면서 조금씩 앞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확실히 말할 수 있습니다.
나이는 삶을 멈추게 하는 숫자가 아닙니다.
새로운 도전을 멈추는 순간,
그때가 진짜 멈춤일지도 모릅니다.
6699팔팔시대!
66세부터 99세까지,
우리 모두 팔팔하게 살아갑시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다시 한번 도전해 봅시다.
구미 곳곳에서 만나는
멋진 현역 시니어들의 이야기도
앞으로 「냉정한시선뉴스」를 통해
계속 소개해 보겠습니다.
그들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는 작은 자극이 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도전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도전을 멈추는 순간이 은퇴입니다.”
나이는 숫자일 뿐,
현역은 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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