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 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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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정한시선뉴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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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응규 시인의 시(詩) 「흉」】
우리는 살아가면서
얼마나 쉽게 타인의 흉을 보고,
얼마나 쉽게 누군가를 판단하며 살아갈까요?
하지만 정작
자신의 그림자를 돌아보는 일에는
인색하지 않았는지 생각해 봅니다.
누군가를 헐뜯기 전에,
누군가를 비난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모습을
한 번쯤 돌아보라는
묵직한 메시지를 담은 시(詩).
「흉」
짧지만 강렬한 글귀가
우리 자신의 삶을
조용히 돌아보게 합니다.
주응규 시인의 시를
릴스 영상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여러분은 이 시를 읽으며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시인과 소통하며 사진도 받고, 제작 및 공유의 허락을 받았습니다)
영상제작 글 ; 발행인 김영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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